함덕기 담임 목사님 부산 미스바 구국 금식성회 말씀 선포
작성자 최고관리자





  

함덕기 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목사가 지난 25일 부산 순복음주찬미교회에서 열린 미스바구국금식기도대성회에서 '사명을 회복하자‘(행 20:22-24)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 있다. 함 목사는 간증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큰 은혜와 도전을 안겨줬다.

 

함덕기 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목사는 ‘사명을 회복하자’(행 20:22~2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함 목사는 러시아로 파송돼 현지에서 겪은 어려움과 기적 같은 부흥의 사실을 간증으로 전하면서 참석자들에게 큰 도전을 안겨줬다.

 

 그는 “교회 부흥은 오직 성령님만 하신다. 우리 목사나 성도가 아니라 성령님을 의지해야 한다. 능력이 없어도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기적이 일어난다”며 “목사님들이 전도하시기 바란다. 그래서 미스바구국금식기도회를 통해 새로운 성령의 바람이 부산에 일어나길 바라고 교회가 부흥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님과 가로막혀 있는 것이 있다면 기도로 뚫으시기 바란다. 날마다 하나님 말씀 기억하면서 성령님이 이끌어 주시도록 기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함덕기 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목사가 지난 25일 부산 순복음주찬미교회에서 열린 미스바구국금식기도대성회에서 말씀을 마친 뒤 치유기도를 하고 있다. 치유를 경험한 성도는 “예수의 이름으로 나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말씀을 마친 함 목사는 치유기도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했다. 귀가 안 들리는 권사, 허리가 아픈 성도, 수전증으로 손이 떨리는 집사, 그리고 마음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안수 기도를 했다. 기도를 받고 치유를 경험한 성도들은 “예수 이름으로 고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출처- 국민일보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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